Feugiat nulla facilisis at vero eros et curt accumsan et iusto odio dignissim qui blandit praesent luptatum zzril.

Related Posts

Welcome to MedicalPress a Premium Medical Theme
Title Image

환자·보호자를 위한 메디스캔

Home  /  환자·보호자를 위한 메디스캔

No App, No Typing

내가 복용 중인 약이 어떤건지 알고계신가요? 해외 여행 중 우리 아이가 복용 중인 약이 무엇인지 설명해야 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종이로 되어 있는 처방전을  항상 소지하고 다니시나요? 본인과 본인이 보호해야할 대상이 복용 중인 약에 대한 정보를 알려줘야 의료진이 올바른 처방과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메디스캔이 디지털화된 방식으로 이를 도와드립니다. 모바일을 앱을 설치하거나 처방약에 대한 정보를 입력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처방전 사진을 찍어보내주세요, 갖고 계신 카카오로 서비스를 이용만 하시면 됩니다.

Communication

병원에가면 ‘약은 잘 드시고 계시죠?’라고 묻습니다. ‘네/아니요’ 라고 답을 할 수도 있지만 정확한 수치로 의사선생님에게 복약순응도를 알려줄 수 있다면 처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약을 잘 드시고 계신지 전화로 확인해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역시 우리 부모님은 ‘잘 먹고있어’ 라고 답을 주실 겁니다. 얼마나 잘 드시고 계신지 궁금하시면 메디스캔의 복약순응도를 공유해 달라고 하세요. 부모님의 정말 약을 잘 드시고 계신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 또한 자녀의 관심 때문에 약을 잊지 않고 잘 챙겨드실 수 있게될겁니다.

Drug abuse

OECD 국가 중 1인당 병원 방문 회수가 가장 높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이는 처방받은 약이 경우에 따라서는 중복되거나, 항생제를 과다하게 처방받을 수 있어 오히려 우리 몸에 악영향을 끼질 수 있습니다. 메디스캔을 통해 중복되거나, 같이 처방받아서는 안될 약을 걸러낼 수 있습니다.   약의 오남용에 대한 걱정을 덜어드리겠습니다.

Medication Theraphy Mangement

약을 제때, 제대로 먹는 복약순응도가 높을 수록 건강의 회복이 빠르고 더불어 의료비 지출이 감소된다는 것이 일반의 상식이면서 다양한 연구결과로도 이미 증명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르게 약을 복용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간단해 보이는 ‘식후 30분에 드세요’ 도 감빡하고 넘어가기 쉽상이며, 매일, 매끼니때 같은 장소에서 복용을 하다 보니 약을 먹었는지 어제먹었던 것이 오늘 먹은거 같은 인상이 남기 쉽상입니다.

향후 가장 활용하고 싶은 디지털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타깃 마케팅
메디칼업저버(http://www.monews.co.kr)

간단히 약을 복용해야 하는 시간에서부터 처방전을 통한 약력관리와 복약지도까지 메디스캔이 도와드립니다. 내가 복용 중인 약이 무엇인지 더 이상 검색사이트에서 찾지 마세요. 복용 중인 약에 문제가 있다면 약국을 찾아가 메디스캔에 저장된 복용 중인 약을 바로 약사님에게 보여주세요. 주치의사가 필요하 듯 주치약사도 필요합니다. 메디스캔이 그 역할을 해드리겠습니다.

메디스캔 사용법

Step 1 약국방문

진료받은 병원 주변에서 가까운
메디스캔 서비스 약국을 처방전을 갖고 방문하세요
처방전은 구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Step 2 서비스신청

약국에 설치된 테블릿PC에서 서비스를 신청하세요
처방전 사진을 찍고, 모바일번호와 같이  전송만 해 주시면 됩니다.

Step 3 복약지도

약사님의 복약지도 내용을 경청해주세요
혹 기억이 나지 않으면 저희 메디스캔에 저장된 내용을 살펴주세요
카카오톡에 따라 약을 복용해 주시면 됩니다.

Step 4 메디스캔

메디스캔과 적극적인 소통을 해주세요
소통의 모든 내용은 사용자의 건강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됩니다.
사용자 중심의 정밀의 필요한 기초자료가 됩니다.